1. Change Your Chocolate 캠페인이 뭐냐구요? 초콜릿에 담긴 불공정한 무역관행과 아동 노예노동 문제를 이슈화하고,
아동 노예노동에 반대하는 액션가이드로 공정무역 초콜릿 구매를 연결하는 캠페인 입니다.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만 하는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어린이 권익보호단체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1년 동안 장기적으로 진행합니다.
2. 2월달에는 다음과 같은 Change Your Chocolate 캠페인이 열려요!! 하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Change your Chocolate 공동캠페인 협약식이 열려요!
( 2월 6일 11일 / 어린이재단 )
이번 캠페인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합니다.
둘. 서울도시철도와 함께하는 Change your Chocolate 캠페인 행사가 열려요!
( 2월 9일(목) 8시 30분~9시 30분 / 5호선 여의도역 )
출근하는 1,000명의 시민들에게 공정무역 초콜릿을 알리고 배포하는 행사입니다.
주변에 지인들이 있다면 꼭!!! 받아가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셋. 2월 1일자 BIG ISSUE에 밸런타인데이 특집으로 공정무역 칼럼이 포함된 특집 기획기사를 아름다운커피가 진행했습니다.~! 모두 지하철에서 빅이슈 한권씩 사주세요.
3. Change Your Chocolate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하나. 밸런타인데이에는 공정무역 초콜릿을 구매해서 선물해주세요.
둘. Change Your Chocolate 캠페인을 주위에 널리 소문내주세요.
셋. Change Your Chocolate 캠페인을 주위에 연결해주세요.
( 너희 교회에 행사 한번 해봐~! 공정무역 초콜릿 강연회 한번 해볼래? )
4. Change Your Chocolate 캠페인 이게 끝이냐구요? 그렇지 않아요~~!! 참여를 독려하는 온오프 캠페인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아름다운가게가 지역 상권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대기업 마트라도 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분이 있으시더군요. 하지만 이는 아름다운가게가 지역 시민들이나 지역의 활동가들과 함께 성장해 가기 위해 노력하는지에 대해 조금도 조사해보고자 하지 않고 추측으로 만들어낸 이야기임이 분명합니다.
아름다운가게는 현재 전국에 106개의 재활용나눔가게 매장과, 4개의 공정무역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창립 9주년이니까, 매년 10개 이상의 매장이 개설되어 온 셈입니다.
아름다운가게는 이 모든 매장을 개설할 때 몇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매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기증된 물건으로, 지역 시민들의 자원봉사를 통해 움직이며, 지역의 인사들, 활동가들의 협력을 통해 나눔사업과 환경을 위한 실천을 진행합니다. 2) 매장에서 발생한 모든 수익은 해당지역과 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합니다. 3) 수익배분액의 일부는 해당 지역의 작은 시민단체들을 지원하는 데 꼭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4) 매장을 개설할 때 인근에 비슷한 역할을 하는 지역 시민단체가 있다면 매장 위치를 옮기거나, 개설 계획을 재검토합니다.
또한 지역에는 지역현안과 더불어 환경, 여성, 노인, 아동 등 다양한 영역의 지역시민운동이 있습니다. 아름다운가게는 이들과 연계하여 아이디어를 나누고 재사용나눔문화 및 기부문화를 활성화 시켜왔습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리죠.
아름다운가게 때문에 망했다는 단체는 없습니다. 오히려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협력하고 함께 결실을 만들어가는 지역 시민단체는 아주 많습니다.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재활용자선가게를 공동운영하는 지역 단체도 있습니다.
오히려 아름다운가게 매장이 들어서고부터 해당지역의 나눔운동이 활성화 되어 인근에 지역사회단체들이 들어서고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는 곳도 있습니다.
나눔과 환경을 위한 시민참여 영역이 확대되는 것은 좋은 것 아닌가요?
뿐만 아닙니다. 최근에는 홍보와 판매가 어려운 지역의 사회적기업, 친환경단체, 여성 및 장애인 단체, 공정무역 단체 등의 상품(공익상품)을 아름다운가게 전국매장을 통해 판매해드리고 있으며, 공익상품 쇼핑몰을 개발해 적극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가게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마케팅이나 매뉴얼같은 지식도 나누고 있습니다.
9년 전, 아름다운가게 역시 2명의 실무자가 일하는 작은 NGO로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가게는 우리 사회의 작은 시민단체가 겪는 어려움과 그 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것에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아름다운가게가 마치 지역 시민운동을 흡수해 자기 배만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있나요? 하지만 죄송합니다. 아름다운가게는 그 분들의 친구이거든요. 만일 직접적 사례를 제시해주실 수 있다면 꼭 연락 주세요! 아름다운가게의 모든 노력을 기울여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다만, 무작정 흠집을 내고 싶으신 거라면, 헛수고를 그만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가게 인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권고사직자가 2007년에 1명 있었습니다.
동료간사(당시 사무처장)와의 개인적 갈등이 심해지자 이를 소통과 협의로 풀려하지 않고 조직에 혼란을 일으켜 동료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건입니다.
아름다운가게 특유의 조직문화는 동료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연대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간사가 함께 문제를 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당시에도 그랬습니다.
해당 간사가 당시 사무처장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을 때, 전국의 전 간사가 한 데 모여서 1박2일 진상확인과 밤샘토론을 하고(전국의 아름다운가게 간사님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 모였답니다), 제기된 회계문제와 리더십문제에 대해 조사위원회도 꾸렸습니다. 인사위원회(다양한 위치의 구성원 대표로 꾸려짐)에서도 별도의 조사를 진행했지요.
하지만 각 위원회의 조사결과는 해당 간사가 제기한 문제에 대해 시정해야 할 사항은 있었지만, 흔히 ‘비리’라고 할 만한 문제가 아니었으며, 문제를 제기한 간사의 감정적 대응으로 인해 왜곡된 부분이 많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당연히 동료 간사들의 동의를 얻지 못했습니다.
인사위원회는 이에 조직을 혼란에 빠트리고 유형 무형의 피해를 입힌 해당 간사에 대해 최종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반년 넘게 계속된 인사위원회의 논의과정에서 인사위원이 아닌 이사회의 의견도 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2009년에 해당 간사에 대한 해고가 무효라는 판결이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징계 그 자체나 징계사유가 부당한 것이 아니라 징계 과정에서의 절차 문제로 인한 판결이었습니다.
사실 설명을 해드리면서도 참 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9년에 한 보수언론을 통해 이 건에 대한 잘못된 기사가 나갔었습니다. ‘내부비리 고발자 아름다운가게측 해고는 부당’ 이라는 제목으로 마치 아름다운가게에 비리가 있고 그 비리를 감추기위해 부당해고를 한 것 같은 말도 안되는 오해를 불러일으켰죠.
당시에도 상당히 악의적인 기사였기에 법원의 결정을(‘화해권고결정’) 통해 기사의 문제점이 지적되어 해당언론사에서 ‘알려드립니다’로 추가보도를 했었습니다.
‘내부고발자’라는 말은 사실 나쁜 말은 아닙니다. 기업이나 조직의 비리나 문제점을 내부에서 고발하고 시정하도록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런 내부고발자가 부당한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불행히도 우리 사회에 많았지요. 하지만 아름다운가게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는 식의 실체가 없는 공격, 또 박원순 후보가 해고했다는 왜곡은 사실 대꾸할 가치도 없습니다.
말씀드리지만, 아름다운가게 조직문화의 상벌 규정은 한 명의 이사나 설립자 마음대로 해고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해고 당하기도 참 어려운 조직이지요^^ 더군다나, 2007년 당시 박원순 후보는 희망제작소에서 근무하고 있었으며, 인사위원회 일원으로서의 권한을 동료 이사에게 위임한 상태였습니다.
아름다운가게에 노조가 생기면 망한다고 박원순 후보가 말했다며 관련 괴담을 줄기차게 늘어놓는 한가한 분들이 있습니다. 진보인사라면서 속 다르고 겉 다른 말을 하냐는 비난~, 무노조 경영의 삼성만도 못하다는 힐난~, 노조 만들려던 직원들을 마구 해고했다는 억측(이쯤 되면 말문이 다 막힙니다)까지!
그렇게 노조에 관심이 많으셨으면, 희망버스 좀 후원하시고, 쌍용차 해고노동자 자녀들을 위해 기부라도 좀 하시지, 왜 이제 와서 아름다운가게 노조를 걱정하시나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아름다운가게에서 일하는 활동가(이하 ‘간사’)입장에서 이런 억지는 좀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아름다운가게 간사들이 로봇은 아니거든요. 신입간사 선발도 까다로운 편인데다 간사들 모두 배울 만큼 배웠고 사회경험도 풍부한 적극적인 분들입니다. 운동성 강하고 사명감 강한 이분들이 노조 만들려고 하면 왜 못 만들었겠습니까?
우선, 아름다운가게 조직구성의 특성을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아름다운가게의 독특한 문화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수평조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름다운가게에서 일하는 사람은 다 ‘간사’입니다. 위아래 없이 다 똑같은 간사입니다. 위아래가 없다고 하니 ‘근본 없는 놈들’이라고 놀려도 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사무처의 수장인 사무처장부터 입사 1개월차 신입간사까지 다 같은 간사입니다. 직위는 다 같으니까 아예 없는 셈이고, 주어진 책무만 달라집니다. 누구는 처장이라는 책무를, 누구는 국장, 누구는 팀장.... 이런 식입니다. 게다가 ‘간부’의 개념도 희박합니다. 팀장하다가 일반간사도 하고 국장하다가 일반간사도 합니다. 기업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지요 ^^
또 하나 특징은 고용주가 없습니다. 법적으로야 대표자가 있지만, 명예직입니다. 사무처장 위에 위치하는 이사회의 이사들은 모두 명예직입니다. 당연히 생업은 다 따로 있는 분들이고, 아름다운가게를 위해 이사라는 무거운 책임을 봉사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간사들은 이사님들을 상당히 존경합니다.
현장은 어떨까요? 한명의 간사와 대부분 자원봉사를 하는 선생님들로 매장이 운영됩니다. 심지어 자원봉사로만 운영되는 매장도 있답니다. 사정이 이러하니, 사장은 누구고 종업원은 누군가요? 누구를 위한 노조를 만들어야 하나요? 아름다운가게 주인을 굳이 따지자면 그냥 ‘시민’입니다. 시민이 고객이고 시민이 사장입니다.
그러니 “아름다운가게가 노조를 만들면 망한다”는 말에는 이런 의미들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표현이 부드럽지 못해 잘못 들으면 엉뚱하게 노조를 탄압하는 말로 들립니다.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가게가 노조를 만들면 지금의 아름다운가게가 아름다울까요? 자기이익을 주장하는 활동가와 함께 자원봉사자가 어떻게 동기부여를 얻을수 있을까요? 노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무시하자는 게 아니라, 아름다운가게의 조직구조가 노조설립에 적합한 모양새가 아니라는 것이죠.
우리는 노조를 통해 권익을 요구하는 대신에,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방식으로 조직의 갈등을 풀어가는, 좀 엉뚱한 방향을 택합니다. 구성원들이 상하 구분 없이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상호 이해를 우선시합니다. 우리의 권익도, 우리가 더 노력해야 하는 부분도, 늘 발생할 수밖에 없는 다양한 문제들도 함께 풀어가려 애씁니다. 물론 시간도 오래 걸리고, 뜻하지 않은 상황도 있겠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간사들 사이에 문턱을 낮추고, 경계를 풀어서, 조직을 함께 이끌어가는 것이 필연이 되도록 하는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아름다운가게 간사협의회는 간사들의 협의체로 이런 중재 역할을 합니다. 정책결정, 인사, 조직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표 간사님들이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노조의 순기능 역할을 대신하는 것 이지요. 그러니 이제 아름다운가게를 두고 근거 없는 공격은 그만둬 주세요. 노조가 나쁜 것도 아니고, 아름다운가게에 노조가 없어서 탄압받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아름다운가게 노조 걱정은 그만둬주십시오.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 별로 안 고맙습니다!
젊은 작가 2인의 전시회가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열립니다.
재사용품의 판매 현장으로써 매장의 역할뿐만 아니라 재사용, 순환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및 교육을 위한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문화적인 이벤트와 순환이라는 아름다운가게의 가치를 접목시켜 시민과의 색다른 접촉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아름다운가게가 지향하는 재사용, 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예술가와 시민들의 만남의 장으로 모두 놀러오세요.
▣ 일시 : 2011년 5월 17일(화) ~ 5월 19일(목)
▣ 장소 : 아름다운가게 안국점 마당
▣ 초대작가 : 김동규, 김성조
▣ 작품내용 : 섬유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공장에서 대량생산이 될 수 없는 폐섬유를 재활용하여 희소성이 있는 인테리어 작품을 제작한다.
▣ 공동주최 : 아름다운가게 연신내점, 안국점
"Fabrikr" is a duo Craft-Design group.
Through reinterpreting the meaning of fabric and textile, we produce interior art works in high quality which cannot
be manufactured in factories. Fabrikr contributes to people's pleasure by converging art works from general space design to trifling objects,
2인조 디자인 그룹 Fabrikr는 섬유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공장에서 대량생산 될 수 없는 개념과 형태의 희소성이 있는 인테리어 작품을 제작한다.
그들의 작업은 공간에 대한 전체적인 스타일링에서부터 작은 소품까지 예술과 디자인이 결합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 동 규 / 김 성 조
◎ 학 력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디자인학과 졸업(Surface Design)
◎ 수 상 내 역
2008 대한 산업 미술대전 _ 특선
2008 대구 전통문양 텍스타일 _ 특별상
2008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_ 장려상
2009 대한 산업 미술대전_ 특선
2009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대전_ 특선 외 다수 입상
2010 국제 디자인 트랜드 대전 _ 특선
2010 Feel Lux Light Art Festival _대상
◎ 전 시 경 력
2008 잠실종합운동장 SDC
2010 café ‘SAHRA’ _ art light
2010 힐 스테이트 갤러리 "show handarty"
2010 de chocolate(서래마을점) light show
2010 feelux 조명박물관 light show
2010 국제 조명 산업전(coex)
2010 공예 트렌드 페어(coex)
2010 (주)인터알리아 <Unique&Useful>
◎ 프 로 젝 트
2008 전시<클림트와 나무> 기획 _ 명동 ‘커피 愛’ 문화공간
2008 (주)이브자리 2008 s/s 품평회 공간연출 참여
2008 신세계백화점(강남) 포토스튜디오 연출
2008 전시<fun & fun> 기획 _ 명동 ‘커피 愛’ 문화공간
2008 63빌딩(씨월드-파충류 관) _ 공간스타일링
2009 the galleria 4th anniversary _art work
2009 서울역 연세빌딩 “크리스마스트리” _스타일링
2009 예술의 전당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전”_공간연출
2010 신라호텔 "노블리안" 10주년 행사 _공간연출
2010 법무법인 "율촌" 실무수습 설명회 _공간연출
2010 신세계 인터내셔널 "Show Room S/S"(Daiz) _공간연출
2011 경복궁 "오르골하우스" _무대 Art Wall
2011 청평 리버빌 _주거공간 연출
2011 한국관광공사 "1000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 _무대 Art Wall
2011 동대문 두타 "soonoo" _공간연출
2011 신세계 인터내셔널 "Show Room F/W"(Daiz) _공간연출
2011 압구정, 신세계 본사 등 BANANA REPUBLIC _공간연출
사회적기업이나 공정무역, 자활단체, 장애인단체, 친환경 공동체 등이 상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시민들이 이를 소비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 전체에 이익이 되는 상품을 말한다.
공익상품이 다양해지고 개발과 생산 및 유통이 활발해지면 장애인이나 저소득계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가 늘어나고, 소규모 비영리단체들이 보다 수월하게 자립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사회적기업의 활성화나 저개발국가 생산자의 경제적 자립이 가능해지고,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등 사회 전체적인 공익효과가 나타나, 결국 모든 사람들이 그 혜택을 볼 수 있게 된다.
아름다운가게는 지난 2010년부터 100여개의 전국 아름다운가게 매장 및 온라인을 통해 그간 판로가 없어 고전을 면치 못하던 우수 공익상품들을 발굴해 판매해주는 공익상품 지원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작년 추석 구매고객 99.9999999999% 만족한 그 선물 올해 설 선물은 아름다운가게에서 준비하세요.